




credit:blog.naver.com/forestapark/80110924331
backdoor:더블클릭@SS601




정민입니다..^^ @ 2010-07-03, 1:51:49 PM
안녕하세요? SS501 정민입니다.
자주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글을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결국 오늘 까지 와버렸네요!!
지금 상황에 괜히 나의 글이 멤버들에게 해가 되면 어쩌나..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글을 씁니다.
일단!!
SS501의 이번 앨범 활동은 대만의 금곡상 이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대만에서도, 홍콩에서도, 일본에서도~,또 중국에서도~~우리 트리플에스!!
다섯명이 무대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먼저,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SS501로서 멤버 전원의 계약은
지금의 회사는 물론, 국내외의 대형기회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 아무 곳과 계약을 맺지 않고 있는 상태이며,
여러 곳에서 제안이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멤버들과 상의후 대답하겠다...라고 까지 대답해 놓은 상태입니다.
계약을 맺는다면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계약을 맺기전까지는 DSP에서 모든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음...이번 활동을 마무리하기전 회의들도 있었고,
각 멤버별, 사모님과의 면담 역시 있었습니다.
5명이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겠지만..!
충분히 가능하며 해야하게하는 것.
거취문제는 물론 이제는 개인적인 문제임이 되어버린 것이 틀림없지만,
그에 앞서 SS501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서 SS501로서의 앨범과 콘서트등...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
이벤트성 가수는 노땡큐니까..!!
아직
더 쓸 글들이 많지만...일단 접어두겠습니다.
실은 늦잠자다가 깜짝놀라 깬거라...ㅠㅠ
멤버들 놀랬을까 전화해봤더니 전화가 안되네요~~!
안그래도 계속 회의하자~~만나자~~이랬는데,
슬픈소식들도있고해서..가뜩이나 이럴 때에..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ㅠㅠ
아! 그리고 앞으로도 홈페이지는 계속 열려있는다고 하니,
여기서 계속 볼 수 있을꺼예요^^
글 자주 올리고 하겠습니다..!!

SS501 박정민, 중화권 대형 음반사 이적? "아직 결정된 것 없다"
2010. 07.03(토) 11:30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S501 박정민이 외국 대형 음반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온라인을 통해 떠돌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박정민은 최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 김현중보다 먼저 대만 소니측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양한 해외 활동으로 인기를 얻으며 SS501멤버들은 중화권 음반사로 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었다고.
이에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결정된 사실이 아니다"며 조심스럽게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SS501은 지난달 8일 DSP미디어측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tar@tvdaily.co.kr]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812423070506002

SS501 박정민, 외국계 기획사와 계약…나머지 멤버도 접촉 중
[쿠키 연예] SS501 박정민이 외국계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가운데 키이스트로 옮긴 김현중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도 해당 음반회사와 접촉 중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민이 계약한 회사는 모 매체의 보도대로 대만 소니가 아닌 대만 드라마 제작사 등 외국계 기획사들의 합작회사로, 현재 국내 법인 추진 중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현재 박정민 영입에 공을 들여 계약했고, 발효 시점은 8월로 알려졌다.
특히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등 SS501 나머지 멤버들에 대해서도 해당 회사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것이 성사될 경우 김현중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로 이뤄진 그룹 활동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나머지 멤버들에 대해 접촉한 것을 사실이지만, 현재는 중단된 상태다. 법인 추진 등 아직 모든 것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 설명했다.
한편 SS501은 지난달 8일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김현중은 배우들이 주축이 된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kukimedia.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78157486&cp=nv
박정민, 韓기획사는 '미정'..대만활동만 소니와 계약
5인 아이돌그룹 박정민이 차기 한국 기획사를 정하지 않은 가운데, 대만 활동 부분과 관련해서만 소니대만 측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니뮤직코리아 측은 3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박정민이 소니대만과 계약을 맺은 것은 맞다"라면서도 "하지만 이는 한국 활동이 아닌, 대만에서의 음반 발매 및 활동과 관련한 계약"이라고 밝혔다. 박정민은 이전에도 자신의 쇼핑몰 등 사업과 관련, 대만을 자주 찾았다.
한국 가수들이 해외 활동과 관련, 현지 음반회사 및 유통사와 전속계약을 맺는 경우는 일반적이다. 대표적인 경우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보아가 일본에서는 에이벡스를 통해 음반을 내는 것이다.
박정민도 대만에서의 활동과 관련, 이처럼 일반적인 경우를 따랐을 뿐 아직까지 국내 기획사를 확정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민을 포함한 SS501 멤버들은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DSP미디어와 이달 초 전속 계약이 종료 됐으며, 이 중 리더 김현중만이 배용준 이나영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 .
DSP미디어 측 관계자도 이날 "박정민은 아직까지 우리는 물론, 국내의 다른 어떤 회사와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DPS미디어는 최근인 지난 6월29일에도 공식자료를 통해 SS501 멤버들의 향후 거취와 관련, "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네 멤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라며 "김형준은 SBS파워FM '뮤직하이' DJ로 활동하며 거취를 결정할 것이고,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박정민이 자신의 향후 활동을 실질적으로 총괄한 가능성이 높은 새 한국 소속사를 언제 어디로 정할 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민의 한국 내에서의 거취 결정도 SS501의 존속 및 해체 여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머니투데이 길혜성 기자